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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 뜨네요. 티스토리 버그 단단히 걸렸네요.
허거덕~ 저한테만 보이는 거였군요. ㅠㅠ;
저와 같은 상황이시군요. =_=;
저는 이런 상황이 근래 처음이긴 한데,
픽츄라님은 너무 자주 겪으시는듯...
인터뷰까지 한 우수블로거에게 ... 티슷호리 너무 하는데요.
요즘 무지개 보기 엄청 힘든 것 같은데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네요
저도 요즘엔 거의...
그나마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는 이것도,
굉장히 오래전 늦은저녁 수동으로 급하게 찍어서,
약간 핀이... ㅠㅠ;
요즘 티스토리 이상해유...;;;
그나저나 무지개..@.@!
공식적인 원인과 대책에 대하여 해명이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그동안 빠르고 센스있는 공지로 샨새교까지 칭송받았던 티스토리에게...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와~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 예뻐요 ^^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해 주는 아름다움.
자주 볼수 있었으면...
자연한테도 우리가 잘 해줘야 겠죠.
헉! 왜 전 무지개를 못 봤을까요...
참 오랜만에 무지개를 봅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아!! 지난 금요일은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찍은... 지난 사진 우려먹기 입니다. ^^;
와 무지개를 보시다니..
무지개 끝으로 가셔서 금좀 캐셨나요? ㅋㅋ
뛰어가다보니... 없어져 버려서... ㅋㅋ
우와~ 오늘같이 흐린날에는 무지개를 보기가 힘들 거 같은데,
정말로 귀한 사진 감상하였습니다. ^^
기억으론 더운날 소나기가 한바탕 퍼부어야,
비교적 잘 나타났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흐린날엔 좀 힘들겠죠?
와~ 정말 무지개 오랜만에 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요즘 티슷호리 정말 너무하네요~ ㅠㅠ
까칠이님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요즘 버그사태는 좀더 성의있는 대책이 아쉽네요.
저 역시 무지개를 오랜만에 보네요.
그래도 다행이세요.
제 주윗분은 한번도 직접 못 보셨다는 분이... ^^;
무지개 진짜 오랜만에 봐요!
잘 나온 사진은 아니어도...
가끔꺼내어 보면 기분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무지개란 존재가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아이콘인거는 맞는거 같네요. ^^
무지개가 쫙~!
무지개를 본지가 언제인지 ??
저도 저때(약 5~6년전) 이후론 한번도 본 기억이 없는듯 한데요. ^^;
우와~~시내인거 같은데 무지개를 보셨군요.
정말 구경하기 힘든데~좋은 일 생기시려나봐요^^
네 인사동에서 바라본 종로입니다.
그런데 요즘 촬영한것은 아니라죠. ^^;
오..무지개의 끝에는 보물이 ^^*
담엔 무지개를 보면 냉큼 달려가...
꼭 금은보화를 캐내야 겠어요. ^^*
오오.. 저날 무지개도 떴었군요~ 전 직접 본지가 한참 된것 같습니다.
바람이 무지하게 불어대느라 우산이 많이 상한 날이었는데 ㅎㅎ
한 4~5년전의 예전 사진인데요. ^^;
몇일전 포털에 아마추어 작가가 무지개 시작 지점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던데,티카님도 무지개를 보셨군요.
자연은 인간이 융내낼수 없는 감동적인 이벤트를 한번씩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
예...
저도 일전에 "사진은 권력이다!"의 썬도그님이 포스팅한 사진들 보았었습니다.
정말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은 사람의 힘으론 도저히 따라갈수 없을것 같아요.
오.. 종로에 무지개가 떴었군요 ^^
저는 왜 길가다가 이런 풍경은 한번도 못봤을까요? (내가 보면 부정타나?)
그리고 제가 닉네임을 'YOON-O'에서 'VISUS'로 바꾼 것 말씀드렸었나요?
예...
늦었지만 닉네임 변경 축하드려요.
무지개를 직접 안본지 2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순간포착 잘 하셨네요~
저도 나이를 먹으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면서부터,
무지개를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이날 13일의 금요일인지 몰랐었는데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분들이 말씀해주셔서 뒤늦게 알았다는 ㅋㅋ
무지개 이쁘네용~>_<//
티카님 덕분에 오랜만에 무지개 보는것 같습니다. ^^
3월에도 화이트데이 전날이,
13일의 금요일이라죠. ^^;
종로 근처의 어딘가로 떨어지는 미사일 궤적이었다면 하는 말도 안되는 불량한 생각을 한 rince... ㅠㅠ
ㅋㅋㅋ
역시 상상력 풍부한 린스님다운 생각이신데요. ^^
저 무지개 떨어진 곳 혹시 종로 국일관 근처 아닌가요??ㅎㅎ 웬지 낯이 익어서요.
네... 맞습니다.
그날 무지개의 끝은 나이트클럽으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