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묘
연휴 첫날...
좀 늦게 일어나서 컴퓨터앞에서 이것저것 다운받아 보다,
RSS리더기를 보다가 눈 이야기가 있어 그제서야 창문을 열어보곤 서울에 눈이 온걸 알았네요.
저야 고향이 서울이라 멀리 갈일이 없어 편하게 있고, 휴일에 내린 눈이 낭만적으로 느껴지지만...
지금 뉴스에서 나오는 고속도로 상황을 보니,
아직도 서해쪽에선 내리는 눈발로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로 정체가 이어지고,
도로교통공사에서는 귀향길 소요시간 예보도 포기한 상태로 어렵다는 뉴스를 들으니,,,
2,800만 인구의 이동이 있는 명절 연휴의 눈은 불청객으로만 보여집니다.
지난 2004년봄 폭설시의 고속도로 대란처럼 고생하시는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뉴스를 보니 이렇게 눈이 올때는,
귀향길 내려가시기 전에 스노우체인(스프레이), 안전삼각대등 장비 사전점검하시고,
고속도로 장기정체를 대비 가급적 주유량은 충분히 채워두시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모두들 안녕히 다녀오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다시한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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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참 거시기 하게 내리고 쌓이고 그렇네유..
단거리인데도 왠지 가기 싫어 집니다....ㅡ,,ㅡ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 느낌 짱~인데유~
괜찮아유~ 시르믄.. 않가믄 되쥬~ 괜찮아유~ ^^;
농담이고요. ^^;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더디게 가는만치 친지와 가족을 생각하는 시간..
가져 보시고 또 그런만치 맞이하시는 분들도 더 고마워 하실거라 생각되네요.
올 한해 늘 행복하세요.
운전하시는 분들 모두 안전 운행 하시길...전 일요일에 움직이려 하는데도 걱정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심.. 편히.. 다녀 오시고요.
고향에 계신 동안은 푸우욱~ 쉬고..
흠뻐어억~ 가족의 정을 느끼고 주고 오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귀성길 모두모두 안전하게 다녀오셨으면 좋겠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쭌님 서울이 고향이신가봐요.
왠지 반갑게 느껴지네요. 와락~~ 했다가...
아!! 대전이시구나... 하며 실망했어요.ㅋㅋ
아직까지 느껴보지 못했을만치,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요.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던 일들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여긴 눈이 완전 퍼붓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댁이 중서부쪽 이신듯...
엔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걸음걸음의 횟수만큼 좋은일만 펑펑~ 터지길 바래요. ^^
아랫동네엔 콧배기도 없습니다 그려 ㅡ,.ㅡ
안전운행 하셔서 고향 잘 다녀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산은 눈이 않왔나 보네요?
서해쪽은 지금은 모르겠지만 대설주의보정도로 많이 내려서 교통이 힘들다고 하던데...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도 은근 넓은거 같아요.ㅋ
올 한해도 뜻한바 모두 이루시고,
준서와 아빠,엄마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전 직접 운전을 하며 엄청난 양의 눈을 맞이하긴 했는데 힘듬은 있었지만 그래도 기축년을 새하얗게 축하해 주는 눈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시내에는 재설작업을 열심히 한 덕에 낮시간에는 큰 불편함 없이 다니긴 했는데 조심스러워 중간에 끝내고 집에 들어와 뉴스를 보니 생각보다 심각하더군요. ^&^
티카님 기축년 내내 웃음만 가득한 날들도 만드세요. ^&^
매사 긍정적이시다보니..ㅋㅋ
새해맞이 새하얀 축복의 의미를.. ^^;
보거님도 새해엔 더 해피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따 고놈 참 이쁘게도 생겼습니다.ㅎㅎ
새하얀 눈속에서 빨갛게^^
티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이시고 가족 친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네..
소나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맛난것도 많이 드시며 즐거운시간 보내에쇼.
멀리 가시진 않더라도 눈이 꽤 많이 내린 듯 하니 항상 조심해서 다니시구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서울은 이제 제법 찬바람이 창을 때리는데요.
우리 모두...
올 명절은 유난히 날씨가 차갑긴 하지만,
마음은 어느해보다 따스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