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 선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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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노을빛깔이 정말 좋습니다. ^^)~*
예전사진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예전사진이 다 땜빵이라면 저는...Orz;;![]()
티카님도 휴식중이신가요?
가끔은 푹 쉬시는 것도 블로깅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티카님의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네요ㅋ
사진 너무 멋지네요...^^
(위에 리플 ^^)
노을 덕분에 개인지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시간이란 뜻이죠. ㅎㅎ
드라마 제목으로도 쓰인 프랑스 속담이에요. 킬킬..
우아아아~~~~ 사진 정말 멋져요~~
색감하며.. 저 한마리 기러기??까지..
저도 사진 잘 찍고 싶어요... ㅜㅜ
그동안 여러가지 개인적인 이유로 1년씩 3번을 쉰거 같아용.ㅋ
이제는 꾸준히 해야될텐데 머리가 영 안따라줘서 어려워용..ㅜㅜ
그래도 쬐금씩 시도는 해보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디가 낯설지가 않아~~ 오늘은 발길이 이쪽으로 왔네요~
와~ 진짜 좋은 사진 많아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티카님의 노하우좀 나눠가져야겠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잔잔~하군용 ~ 한숨 자고싶네요
어젯밤에 게임 한판 않 돌리셨나요?
전 어제 너무 피곤해서 축구보다 잤다가,
새벽에 다시깨서 어영부영하다 보니,
오늘 아침 다시 피곤의 도가니탕속으로... ㅠㅠ;
은은하게 이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봄이 오자마자 금방 여름으로 더워져서,
저는 은근 봄이 오는것이 두렵기도 한데,
그걸 어찌 제힘으로 막을수는 없겠죠? ^^;
아 물결치네요.
물결치는 모양도 마음에 드네요.
이런 좋은 사진을 여태 숨겨 두셨다니요.
요즘 사진이 떨어지다 보니,
폴더속 앨범에서...
이젠 거의 떨어졌을걸요. ^^
봄냄새가는 따땃한 날이 오고있습니다. 밖으로 밖으로~ㅎㅎ
올해 본격적으로 보드를 배우고 있어서,
아직은 봄님이 오시면 않되지 싶지 말입니다. ㅡㅡㅋ
이런걸 윤슬이라고 하더군요. (단어가 생각이 안나 한참 찾았습니다. ㅎㅎ)
편안해 지는 사진이네요..~
아! 윤슬...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인명용으로 괜찮다면...
나중에 딸아이에게 지어져도 이쁠 단어네요.
겨울도 봄바람한테는 어쩔수가 없겠죠...^^
아직 화초에서는 못 느끼지만,
입춘도 지나고 조카 초등학교 예비소집도 있는거 보니,
봄은 오고 있나 봅니다. ^^
오..정기님때문에 저두 배우고 갑니다..예전에 들어본것 같기도하고,,
윤슬이 너무 이뻐요..^^*
저도 처음 알았는데...
나중에 딸아이 이름으로 써도 좋을 이쁜단어 같아요.
"서윤슬" 괜찮지 않나요?^^
분위기 너무 좋은사진이군요~
고맙습니다.
그래도 까칠이님의 사진속 분위기에는 아직... ^^;
잔잔한 물결과 따뜻해 보이는 햇살이 봄을 전해주네요.
유월의 햇살이어서 그런지,
요즘의 햇살과는 다르게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
눈부신- ^^
반짝반짝~ *^^*
반짝 반짝 빛나는 군요..^^
렌즈로 바라보는 세상...
주위에 더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봅니다.
빛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멋진 섬이 보이네요. ^^
이런 사진 참 좋아요. 전 자꾸 집어넣게 되네요. ( _ _);
고맙습니다.
그런데 어느걸 집어 넣으시는 건지??? ^^
아~~저런걸 윤슬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그나저나 사진이 참 따뜻해보여요. 창밖으로 흐린 날씨가 보임에도 불고하고
맑아진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겨울이어서 그런지,
요즘엔 흐린 하늘이 더 많네요.
예전 사진으로 따뜻한 느낌 ... 가지셨다니 오히려 고맙습니다. ^^
좋아요~~~ ^^
윤슬이라는 것도 배우고 가고 좋네요. ^^
네.. 저도 정기님 덕분에...
아주 고운 우리말을 배웠습니다.
윤슬이라~!
윤슬~! 넘 이쁜데요??
여자아이 이름으로 딱인거 같아요^^
흑백에 반짝이는 이미지 오우 좋은데요^^
그렇죠??
"서윤슬" 너무 이쁠거 같아요.
물결에 비치는 햇살이 넘 이쁘네요~
윤슬이라는 이쁜 단어처럼...
물살과 햇빛이 서로 어울림으로써 만들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대학교 때 춘천에 있을때는 이런 풍경 가끔씩이라도 보곤 했었는데...
잔잔하고 예쁘네요. ^-^
춘천... 정말 아름다운 도시지요. ^^;
전 긍정의힘님은 서울에서 대학생활 하신지 알았는데... ^^
언타이틀 애들은 뭐하고 있는지...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ㅎㅎ 그러게요!
아직도 아이들일런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