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 9.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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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주산지에...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갑작스럽게 주산지엘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결정이 되고...토요일 오전 2시에 출발하는 하드스케쥴. 새벽 5시경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아침을 먹다 일출시간을 살짝 놓치기까지 =ㅂ=);; 토요일 오후 1시경 집에 돌아와서는 까무러치 듯이 꿈속으로... 이래저래 반성할 부분이 많았던 결과물들... 하드한 스케쥴에 충분한 준비를 못해서... 그 날따라 소문이 무성하던 주산지의 안개가 시원찮아서... ...
모로님 홈피에서 아이디 클릭하고 놀러왔습니다.
주산지의 물안개를 참 멋있게 담으셨네요.
새벽에 촬영하신거 같으신데...대략 6-7시?
많은 찍사분들과 더불어서 찍은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데..언제 갈 수 있을려나..
오옷, 이게 제대로 담긴 주산지의 안개군요 =ㅁ=) 오오~*
밝은 풍경만 찍다보니, 안개촬영의 경험이 없었던 저는...Orz;;;
언제고 한번 가보고 싶은곳...!!
출사지에 적어 놓고 있지만 아직은 못가본곳..!
멋찝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안개로 살짝 가려진 주산지. 정말 예술입니다. ^^b
거리상의 문제로 한번도 못가봤음이 너무도 아쉬워지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주산지 사진을 많이 봤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
약간 한지에 그린 동양화 느낌이라고 할까요..
펀펀데이님 말씀처럼 으스스한 느낌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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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 한겨울에 삼양목장을 다녀왔습니다. ^^
눈이 한참 많이 왔을때라 장관이더군요. 가족여행이었는지 정말 큰 기억을 만들고 온것 같습니다. 삼양목장은 계절별로 한번씩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목장이 초록으로 물들면 다시 한번 가볼까 합니다 ^^
삼양목장이라... 익히 보왔던 모습과는 다른 느낌을 담으셨네요.
안개가 자욱한 것이 왠지 미스테리 영화의 도입부 같은걸요. ^^
와-
안개가 너무 인상깊어요.
분위기는 좀 스~산하지만,,,안개를 맞으며 걷는, 그 차가운 기분을 참 좋아해요^^
좋은 사진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물~안개~~~가 하염없~~~이....
밤 안개군요... ^^;;
가사도 틀린 것 같고. ㅎㅎㅎ
오홋~~!!!
타사님이 밤안개 노래를 아실줄이야~~^^'
안개가 참 운치 있네요....
잘 보고 가요.
네 고맙습니다.
realprince님 블로그에도 좋은 사진이 많더군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아침 물안개는 참 운치있죠.
아무래도 이른 아침의 물안개는,
서서히 거쳐가는 운치도 있고하지만,,,
아침잠이 많은 저로서는 좀처럼 볼수가 없기도 하네요.ㅋ
경계가 안보이는 안개군요.
다가가기엔 머뭇거려지지만 바라보기엔 참 좋은 듯 합니다. ^^
ps. 이제 종종 뵐 수 있는거 맞죠? ^^
약 10미터 이내만을 제외하곤 모두 덮어버린...
자주 뵈어야죠. ^^
사진 좋아요~ ^^*
이터님.. 고맙습니다.
안개 때문인지...몽환적인 분위기가 나요!
그런가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진 이제서야 슬슬 푸시는군요...^^
풀긴요. ^^;
요즘 넘 많이 게을러져서...
지난 사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만 있습니다.
운치있고 좋네요..
시동을 걸어도 아무 소리없이 조용하게 바다라 나설것만 같은 배들...잔잔하네요.
그런데 저거 낚시용 보트배인가요?
저는 아직까지 저런 배 탄적이 없는 거 같아요. -_-;
아침의 고용함이 조용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