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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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1. @ 뚝섬 서울숲
2009. 1. 2. 새해 첫출근...
첫해 첫출근인만큼... 여유있게 한 30분쯤 일찍 출근해서,,,
특별히 쌓여진 업무를 펼친다거나 하는것은 없이,,,
간단간단한 일들 정리와 하루중 큰 일거리라고는 시무식행사 참석 정도쯤...
여러가지 서류철이나 전자결재시스템의 문서함등은 연도가 바뀌면서 초기화 된것이,
마치 새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새공책을 받아든것 같은 야릇한 설레임(??)도 느끼게 되네요.
구내식당의 중식 무료떡국먹고 올라와서는,
다이어리의 속지도 신년으로 세팅하고,
그간 세웠던 신년 계획들 다시금 꼼꼼이 체크해 보는 시간도 가져 보는등,
비교적 차분하고 조용하게 새해 업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자~ 어떤가요??? 여러분의 새해 첫출근은 안녕하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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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평범 했어요.
특별히 희망차지도 않고
평상시와 같은 첫 출근,
하지만 1월부터 영어학원 과목이 바뀌어 어색하긴 했죠.
응? 출근이 뭐에여? ( ' ')?
2년째 백수로 노는지라 가물가물 합니다. 크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화이팅! 아싸! ^^
헉..저랑 비슷한..저두 새해 첫날 출근이라~~블로그 마실 댕기면서 놀려고 했는데~~ ^^;;;
여튼...티카님을 마지막으로 퇴근을~~=3=33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스물 몇년만에 처음으로 혼자 학원에 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하하
제 인생에 이런 날도 오는 군요- ㅠㅠ
출근 하셨네요?!
징검다리 휴일 노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래도 많은 일 처리 보다는 여유롭게 새해 준비를 잘 하신 거 같아요-
저도 서둘러 다이어리도 다시 정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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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반 도로를 1미터라도 거쳐갈 예정이라면 반드시 헬멧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강 자전거도로처럼 속도가 꽤 나오는 곳에서도 왠만하면 쓰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음... 서울숲이라... 이번주에 잘하면 큰맘먹고 서울로 자전거타러 가볼 생각인데요... 일단 선유도랑 하늘숲은 생각했는데 뚝섬이라... 거기까지 포함하면 진짜 100km 나올지도 모르겠네요...(집에서 목감천까지 도로타고 와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생각이라 말이죠...)
하루에 40km정도는 가봤는데, 100km라면 조금 버거울 것 같기도 하네요... 특히 로드사이클에 비하면 RPM이 3배는 더 높아야 같은 속도를 낼 수 있으니 그저 죽어라 밟는 수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한 번 작정하고 선유도 하늘숲 남산 뚝섬코스로 달려봐야겠네요...
어제 직원들과 자전거 얘기가 나왔는데 1500만원대 자전거가 있다고 하여 놀랐습니다.
그런데 철인 3종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바퀴만 1000만원대라고 해서 더 놀랐습니다.
그런 자전거가 있으면 방에 모셔 놓아야 할 것 같아요. ^^;;
자전거 열심히 타시고 건강해지시길~!
아자아자!!
자전거 사신거 축하드려요.
사실 저도 자전거 타고 싶어서 한대 사려고 했는데, 남편이 말리네요.
그냥 산에 다니자구요. 분당 탄천은 자전거 타기가 좋아서 꽤 타고 싶었는데, 일단 다음으로 미루네요.
축하드리고, 멋진 출차하셔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세요...
추카추카~~
자전거 정말 파고들면 ㅎㄷㄷ하게 돈이 들죵..
마지막으로 자전거 탄게.. 벌써 몇년 전이네용.. ㅡ.ㅡ;; 산에서 40킬로쯤 달렸나...
전 인라인이나 다시 타야겠어용~ ㅎㅎㅎ
부럽습니다..그리고 항상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은 덤으로 따라오겠네요...
기륵지 긴건도 부럽군요...ㅎㅎ
건강을 위해 타신다고는 해도, 자전거를 보호하지 않는 도로환경에 괜히 우려가 앞섭니다.
아무쪼록 안전운행(?)하시고 목적하신바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일부 JS님들은 무박으로 서울에서 땅끝까지 라이딩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잘 나가는 로드바이크를 타고 가는 거긴 하지만, 미니벨로로도 작정하면 100km까진 가능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평지는 적당히만 달리고 적당히 휴식하고, 적당히 수분과 양분을 보급하면 몇날 몇일이라도 달릴 수 있으니까요...
드디어 구입하셨군요 ^^
전 출퇴근 거리가 너무 짧은 관계로 퇴근할때는 1시간정도 달리다가 오는데요
이제 조금만 더 날씨가 선선해지면 자전거타기 너무 상쾌할것 같습니다. ^^
요즘 자전거 사고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언제나 안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서민형이라지만;; 그래도 왠지 비쌀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ㅋ
저는 자전차 잘 모르지만;;; 동생이 매니아라서;;; 동생의 추천으로 아팔란치아 7.1을 타고 있습니다 ^^;;
쟌차..라는 말에 처음부터 웃음이 나네요^^..
자전차..자전거라는 말을 많이 쓰다보니 그리움의 단어가 된 듯한 느낌도 들고요..ㅎㅎ
항상 조심히 타고 다니세요..자전거 무서워요^^
드디어 시작 하셨군요.^^
자전거 이름이 조금 기네요.ㅎㅎ저는 삼천리 밖에 몰라서요.ㅎㅎ
안전운행하시구요. 금연과 운동 꼭 두마리토끼 잡으시길~^^
축하드립니다.
장비까지 다 갖추고 타시니 저도 흐뭇하네요 ^^;
저도 장비들 다시 꺼내고 자전거 타기를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ㅎ
오옷, 자전거 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그나저나 천만원 단위까지 가는 자전거 메이커라...
...승차감이 끝내주게 좋겠는데요. ㅎㅎ;;;
바나나 나무인가요..?
서울숲이라길래 추운날 다녀오셨구나 했더니..
하우스안 맞죠..ㅎㅎ
ㅋㅋ 네..
반팔입어도 될 정도로 따스한 식물원안입니다. ^^;
요즘엔 너무 추워 장시간 밖에 있으면 감기 걸리기 딱~이더군요.
플투님의 공연전시 포스팅보며,
줄창 야외촬영보다는 중간중간에 휴식겸 몸도 녹힐겸 내부 전시공간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
(바나나는 아니고 일반 야자수로 기억하는데요)
번데기닷!
ㅋㅋㅋ "한주름" 하죠??? ^^;
뭔가 했네요..나뭇잎이었군요..@.@
네.. 야자수잎입니다. ^^;
뭔가??? 하고 한참을 들여다 봤네요~
나뭇잎이 맞는것 같네요~
알아보시는데 시간이 걸리시는 거 보니...
제가 사진을 잘못 찍었나보네요.^^;
바나나잎이군요 ㅎㅎㅎ
뭐래요?? 라고 질문할래다 댓글보고~~
바나나는 없던데...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하기도 하고, 여러분들의 댓글을 보니 아무래도 바나나잎으로 해야 하는 분위기인데요. ㅡㅡa
ㅋㅋㅋㅋ 한참 쳐다보게 만드시네요..━.━ㆀ
저도 댓글보고 알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사진은 잘못 찍었나 봅니다. ㅡㅡa
단순한 구성. 전 왜 이런 감각이 없나 모르겠습니다. ^^b
제가 단순하긴 꽤나 단순한 녀석입죠. ^^;
Pictura님께 이런말 들으면 괜히 얼굴이 뜨거워진다는...
철구조물 아래 나무잎...
도심속의 답답함을 제대로 표현 하신것 같습니다.
사실 의도하면서 촬영한것은 아닌데,
그리 말씀하시니... 그리도 보이네요.
꿈 보다 해몽이 더 좋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