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편안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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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산 쇠고기의 무제한적인 수입 개방과 함께 특히 젊은세대를 주축으로 이를 성토하는 촛불집회, 2MB의 탄핵운동 움직임과 관련해,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투표에 무관심했던 이들의 현재 모습을 이중적인 모습으로 비난하는 글을 블로고스피어에서 종종 보곤 한다.
오늘날에서 선거란, 대의민주주의 통치구조에서 국민의 주권행사 내지 참정권 행사의 과정으로서 국가권력의 창출과 국가내에서 행사되는 모든 권력의 정당성을 국민의 정치적 합의에 근거하게 하는 조직원리로 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지도자에게 합법적인 정통성을 부여하여 권위를 가지게 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지금 분노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은 지난 총선과 대선이 부정이었음을, 참여율이 적었음을 이유로 또는 내가 뽑은 대통령이 아니었음을 이유로 분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부분에서 지난 선거에서의 무관심한 세대들이 이번 촛불시위등에서는 앞장서는 것을 서로 연결해서 군중심리에 의한 이중적인 세대로써 보는 시각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5월1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한 진중권 교수는 지난 총선때는 젊은 유권자들이 상당히 무관심이었던 반면 이번 쇠고기 파문은 참여율이 폭발적인것에 관하여 이중적이지 않느냐?란 사회자의 지적에 현재 인터넷 사이트에서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뿐 아니라 대통령 탄핵운동 서명까지 벌어지고 있는 현상은 정치 소비자들이 벌이는 일종의 '리콜운동'이라고 설명한다.
반복되지만 지금 젊은세대들이 분노하고 행동하는 것은 선거과정에서 정말 잘못 뽑은 대통령이어서 탄핵을 시키고자 하는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국가원수,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으서 지켜야할 국민의 건강권과 행복추구권, 국가의 검역주권마저 포기한것에 대하여 분노하고, 이러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좀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라는 의사의 표시로 해석하여야 한다.
정말 전체적인 대미무역을 위해서 쇠고기 개방을 하여야 하는것이라면 종국적으로는 어쩔수없이 어느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국민에게 이해와 설득의 과정을 거친후 개방의 폭 또한 정부의 모든 외교역량을 동원해 최소한으로 했어야 했다.
이 점에서 젊은세대들이 분노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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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시위, 이명박 독도, 대운하, 그러게 진작 투표하셨어야죠.
사람들이 흔하게 건내는 이야기가 이런 말들이다. '정치는 나와 상관없다. 나는 그런데 관심없고, 먹고살기에도 바쁘다' 이제 그 '정치의 무관심'이라 치부하며 정치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회피했던 행위들이 우리들의 현실을 얼마나 옥죄며 미래를 암담하게 만들게 되는 것인지를 깨달았을까. 투표라는 행위가 무엇을 변화시키고, 무엇을 바로잡을 수 있는 합법적이며 중요한 권리였음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 아직도, '에이, 내 한 표 쯤이야..'라고 의심..
너희가 샀으니 '리콜'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게 아니죠. 문제는 그 상품에 대한 문제가 대선때나 총선 당시에도 상당부분 문제가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과 상관없이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을 지적한 것이었습니다. 썩은 부분이 분명히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괜찮을거야 라면서 일단 먹고 본 사람들에게 다음에는 썩은 부분은 도려내든가 다른 것을 고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윤호님의 말씀에 저 또한 반대하거나 해서 이 글을 쓴 것은 아닙니다.
절대 상당부분을 공감하고, 이 기회를 통해서 우리 젊은세대들이 좀더 투표의 중요성을 알고 향후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깊은 반성의 시각을 갖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더 강조드리고자 해서 쓴 이글의 취지는 선거에서 당선이 되었다 한들 그것이 대통령 또는 국회의원들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그 권한은 국민들의 이익과 권리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헌법과 하위법에서 주어진 한도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탈되는 경우, 선거과정의 선택과는 별개로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선거때뿐만이 아니라 임기기간중에도 국민의 심판을 무서워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경청하는 행정부와 입법부가 필요합니다.
확실하게 리콜하는게 목푠데요..
이명박.. 젊은 세대 중 누가 바랬습니까?
거의 없다고 무방합니다. 나이드신 분들.. 지역 감정 유권자들아니었으면 멍청한...
투표권이 세력을 얻기 만무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별로... 글이 와닿지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에 이 글을 쓴 이유는,
투표에 관하여 여러 의견속에서도 현 대통령를 지지한 자, 지지하지 않은자, 포기했던 자....로 나뉘어지는 양분법(삼분법?)의 논리입니다.
현재의 문제점은 선거의 결과가 아니라 주어진 권한의 범위를 일탈한 정부에 있습니다.
위와 같은 양분법의 논리라면, 대선시의 공약은 그 위험성과 무모함이 밝혀진 이 마당에도 선거의 결과라는 이상한 논리로 아무런 국민의 재동의 절차없이 수행해도 무방하다는 해괴한 논리가 전개됩니다.
참고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싶지만은...) 저는 10%미만의 후보자에게 투표를 하였었습니다.
뒷짐지고 있다가 누가 떠드니 같이 떠드는거 문제있죠 아직 정확한 무언가도 나오지 않았는데
투표 안하는 행동 같고는 촛불집회 안하더만(자기주권인데 포기할땐 언제고,광우병 먹은 소먹고만 죽나 나라대표 뽑는것도 포기하면 나라 죽는거지) 자기목소리 내야할땐 안내고 정확한 자료나오지도 않은것에 이리저리휩쓸리고 모두 정확히 문제가 무언지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LA에 있는 한국마트 미국마트 중국마트 일본마트 등 모두 미국소 팔고 사고 먹더만...나도 맛있게 구워먹고
한국올때 선물로 사가지고 오고 싶을만큼 맛있던데 (한우만큼 아니면 더라고 말할만큼 맛있던데)
투표안한사람들 당연히 탄핵할 자격없는거 아닌가
투표안한 것을 정당화하면 안되지 노는날 점점없애면서도 투표때 쉬는거 보면 모르나 얼마나 중요한지
뽑을사람 없어서 투표안한다 하는사람들 앞으로 5년간 나라어떻게 되든 관심없다 아닌가
뽑을 사람이 없는데.. 뽑으러 간다는게 말이 돼나.. 찍을 사람 없어도, 연필 굴려서 아무나 뽑으라는 소리냐..
허경영이라도 뽑으러 갈래다가 수퍼세일때문에 바빠서 못갔다.
그리고 미국 소고기가 어떤지 잘모르는 당신을 위해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124238
이글 좀 읽어보시고
내가 뽑은 대통령은 아니지만. 지금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우리나라이거던. 우리나라를 특정 이익세력(2mb혼자위한건 아니겠지)들이 좌지우지하는걸 두고 보고 있으라는 말인가.
관심이 있으니까 투표하러 안간거다. 나라의 미래에 전혀 관심없다면, 나도 경상도 사는데, 아무생각없이 2mb뽑으러 가지 않겠나.
국민의 권리인 투표... 꼭 해야겠지요.
하지만, 당시 대선시 우리네 정치현실의 모습을 되짚어 보면서,
투표의 참여여부가 꼭 주권의 실현인가? 라는 물음에는 저 스스로도 고민이 많습니다.
요즘 정치에 무관심했던 젊은세대에게 하는말이 "그러게 그 때 잘했어야지.."라는 말씀을 하는데,
2MB가 아니라면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당시엔 마땅한 대안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무관심으로 표현이 되었던 것이고요.
산토니아님의 말씀은,
젊은세대들에 좀더 적극적인 정치의 참여를 촉구하시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하하, '대운하 완전 환영' 이라던가 '이명박 밖에 없어' 라고 하던 20대에 해당하는 친구 녀석들도 많이 봤습니다. 어쩌면 저리 생각이 없나... 라던가,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 라고 인정하려 했으나-
지금에와서야 보니, 내가 욕먹더라도 말렸어야되나봅니다.
투표권이 있는데도 투표권을 저버리고, 막상 자신에게 직접적인 해가 올 것 같아 부화뇌동하는 모습은 별로 좋지 않네요.
그리고 젊은이들의 "분노와 행동"은, 이런 촛불집회같은 것이 아니고, 일찌감치 선거를 통해 나타났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와서야 촛불집회 하는 것이 마치 양심적인 행동인양, 자신의 대사와 행동에 취해 있는 모습은 용기라는 이름의 객기일 뿐이지요.
그것밖에 대책이 안보이는 지금 상황이 슬프긴 하지만...
그리고 "리콜"운동이란, 그 상품을 "제값주고 산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옆에서 부스러기 얻어먹으려구 입벌리고 있다가 배탈난 사람들은 리콜의 구제 범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신문에 뭐라고 하던가요?
10대가 대다수라고 하죠?
걔네가 투표권이 있나요?
지금 이명박을 싫어하는 애들은 투표권이 없어서 아예 투표를 못한 애들이죠.
이명박을 뽑아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는 인간들이나
투표 안해놓고 이제와서 욕하는 애들은 문제지만
지금 이명박을 거부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명박이 어떤 인간인지 알고 예전부터 싫어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20,30대(투표권이 있고,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반대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하지 않았던 이들)는 지금의 상태에 전혀 자극받지 못하고 있고, 여전히 자신의 밥벌이와 돈벌이를 위해서 10대만도 못한 정신으로 세상을 외면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거지요?
10대는 "투표권이 있는데도 저버린" 사람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혹시 10대분이시라면, 욱하는 심정을 누르시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계속 노력해 주시고, 부스러기 얻어먹으려다 배탈난 분이시라면, 다음 대통령 선거까지 조용히 계셔주셨으면합니다.
이도저도 아니시라면 의견으로서 읽겠습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걱정하던 십대
되고 나니 불안하게 생각하다가 쪼금 후에 교육정책다바꾸고...
총선때 제일 답답해 하던것들이 우립니다. 정말
이명박이 득표율 오를때마다 애들 얼굴이 흙빛으로 변하는데...
저도 넘 답답하고....진짜 ..... 우리에게는 투표권이 없기때문에
걱정하고 또 걱정하던 십대들이 거리로 나선것은 정말
20대들의 무능함도 있습니다. 십대들 정말 20대가 투표안한거 보고
아 진짜 걔네가 안 하면 바로 이명박 되는 데 정신 놓은거 아냐?
이렇게 말하던 애들인데....좀 죄송한 말이지만...
십대들에게 선거권을 주지 않으려거든 제발 걱정 좀 끼치지 마시죠,.
우리한테 걱정 안 끼치시면서 열심히 선거하셨으면
십대들이 덜 답답했을겁니다.
2
ㅋㅋㅋ... 거참...
10대한테 이딴 소리나 듣고 있네...
10대들 하는짓보면 X같은데
물론 투표안하고 '놀러간'20대 문제 있습니다
하지만 20대만 그런것도 아니고
투표를 20대만 한것도 아닌데
모든 죄를 20대로 몰고 가는군요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이 대부분 10대라??
솔찍히 말해서 참가하는 사람 몇명이나 됩니까?
그 사람 숫자가 투표한 20대에 비해 몇퍼센트나 되죠??
아니아니 미친소로 여론이 뜨거워지기전에 정부에 관심이 있던 10대가 몇명이나 된다고 20대의 무능함??이라고 지껄이는거죠?? 지금 10대들이 하고 있는게 20대 뒤치닥거리한다라고 생각하는겁니까??? 10대 선거권???????? 그럼 두고 보죠 다음 대선때 얼마나 투표하는지요 이때는 지금 20개가 많겠죠?? 그럼 그 다음 대선때도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정말 저도 정치에 관심을 많이 안 가지는 편이었지만 20대를 싸잡아서 욕하는 분들 정말 어이없군요
20대들이 선거를 안한이유를 아십니까?누가 뽑히든간에 20대들은 마땅한 자격을 갖춘 후보자가 없다고생각 되었기 때문에 선거를 안합겁니다. 지금 10대에서 10대로 오신분들은 전체적인 부분을 잘 몰라서 하시는 말씀이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실겁니다. 인재가 없는데 어떻게 투표를 하고 누굴 믿고 선거를 하란 말인지요~ 이병박 대통령이 지금 활동 하고 계시지만 그럼 그분 말고 누가 되었어야 했는지요? 정말 생각 없이 말씀하고 있는건 제가 볼때 리플 이라는 이름을 걸로 글을 쓰신분 같습니다., 분명 대통령님이 지금 잘못된 판단을 하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20대니 머니 하는 발언은 삼가 하세요 주제는 그게 아니라는거 ~ 아직 어린티가 나네요 ㅋ 조금더 공부하고 말씀하세요 20대 는 투표를안한것이 아니라 후보자들의 자질이 마땅하지 않다보니 선거를 안한겁니다.
아무리 내 눈에 하찮은 후보들 뿐이었어도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국민을 거짓말로 속이고 있는 후보에겐 관심을 가졌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될것이라는 확실한 정보가 있었는데도.. 고양이에게 생선맡기는 일이 생길것이라고 누구나 예감했는데도, 대통령 자질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으로 회피를 했다는 것은 이십대 뿐만이 아니라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모든 이들에게 책임이 있다 할 수 있답니다. 그렇게 중요한 한표..그 잘못된 한표 포기한 한표들이 어떻게 국민을 위협하는지..이번 기회에 우리 십대나 이십대들이 절실히 배운다면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젊어서 고생 사서도 하는데..앞으로 사년동안은 무책임히 찍은 한표의 위력으로,,과감히 포기해버린 국민권리를 포기한 책임으로 우리 국민은 피눈물을 쏟고 가슴을 치는 고통을 격어 내야 하지 않을런지요? 우린 같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기에..형제가 어리석은 행동을 해서 집안이 망하면 고스란히 가족들에게도 피해가 오기 마련아닌지요? 같은 하늘 아래 사는 우리는 남같지만 서로 공생하는 사이이기에..앞으로는 의식있는 행동으로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며 나라를 위해서 사는 십대, 이십대로 커주길...
저도 20대인데요 투표참여 했습니다. 부모님과의 의견차가 커서 투표이야기만 나오면 서로 민감해지더라구요...20대도 나라걱정 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투표참여 거의다 했습니다. 이번 투표율이 많이 낮아 국민중 반이 조금 넘었으며 그중에 반정도가 개념없는 인간들, 지역감정 어르신들, 의사, 부자...이런 사람들로인해 대통령이 되어버렸는데요...표분산도 많이 된듯하구요...저도 이상해져버리는 대한민국 무섭습니다. 아직도 대통령이 정치 잘하고있다는 어른들보면 어이가 없구요... 속은 부글부글 끓고 투표권 행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은 소수를 위한 정치를 할것같아 뒤집어 지겠지..설마..하며 투표했습니다. 후보자 나와봐야 맘에 쏙 드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투표를 해야 우리뜻을 보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20대에게만 화살을 돌리는건 어른답지 못한 행동아닌가요? 잘잘못 따지실려고 글 올리신겁니까? 20대 투표율이 낮긴했지만 지금 대통령은 어른들이 뽑은겁니다!!!
20대 투표안한 젊은이들중에 아직도 무관심한 사람 많아요.
오히려 촛불집회는 뭐하러 가냐고 조롱하는 애들도 많다던데.
촛불집회는 20대 젊은이보다 10대 청소년이 더 많아요.
우리나라 20대중 행동하는 젊은이가 얼마나 된다고.
그까짓꺼 먹고 죽으면 된다고 얘기하던데. 그리고 투표안한 사람들은 나중에 상황이 바뀌면 또 안합니다.
원래 정치에 관심없고 자기 이기주의가 팽배한 20대들이라.
이명박이 뽑아놓고 리플달기는 쯧쯧..
난 그래도 뽑을 놈 없어서 투표 안했다.
투표 안한게 이렇게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다니...
나라 잘 돌아간다.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이글의 취지는 선거에서 당선이 되었다 한들 그것이 대통령 또는 국회의원들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주지는 않으며,
어디까지나 그 권한은 국민들의 이익과 권리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헌법과 하위법에서 주어진 한도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탈되는 경우, 선거과정의 선택과는 별개로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금 시점에서는 당시 투표를 하였는가 않하였가? 누구를 선택하였는가?의 문제는 별개로 이해하여야 할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투표했고 촛불집회도 다녀온 20대입니다. 전 창조한국당 문국현씨를 찍었는데(잘한 짓인진 모르겠지만 이메가만 아니면 일단 큰 불은 안나겠다는 생각으로 찍었습니다), 주변에 이명박씨를 찍은 친구들은 보통 어른들의 말씀에서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았습니다. 서울시장 때 했던 일들을 좋게 평가하는 아이들이었죠. 후회하는 친구들도 보았구요.
정말 20대 투표율이 적은 것에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안하겠단 애들한테 투표하라고 이것저것 얘기했는데 정치는 잘모르겠다, 정치가는 어차피 그게 그거다라는 식이었습니다. 허나 이번 일을 통해 20대들이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젊은세대들 mb 좋아해서 뽑던데요? 내 주변만 해도.....ㅎㅎ뻔한데 몰랐다니...어제도 mb찍은 사람,기권한 사람에게 물어보았더니 그럴줄 몰랐데요.찍을 사람없어 기권했데요.경제 살릴 줄 알고 찍었데요.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을 정책도 모르고, 성향도 모르고 찍을 수가.....막연히 경제 살릴 줄 알고....
미친소 ,대운하, 무한경쟁교육,의료보험민영화....우리나라가 감당해야 합니다.우리나라 대다수가 뽑은 MB니까요.
한번 당해봐야....다시는 개념없이 찍지 않지요.
자신의 생각에 100% 맞는 후보는 없으리라 봅니다. 찍을 사람이 없다는 말도 맞긴하지만 그렇다고 투표권을 포기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전 투표권을 포기하는 사람들은 투표권과 함께 자신이 비판할 권리까지도 포기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자신의 생각에 100% 맞자 않더라도 후보자 중에서 대안을 찾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총선은 20대의 승리입니다!!!!!
운동권이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어댔지만
20대는 국민성공시대 개막을 위해 한나라당을 선택하였고
이로서 운동권들은 극소수 중의 극소수임이 드러났습니다.
저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들은 강하지 않습니다.
운동권의 폭정에 신음하면서도 저들에게 저항할 생각을 하지 못하였던 분들은
이번 선거결과를 보고 용기를 내 진리를 실현하고 정의의 심판을 내려주십시오.
운동권의 실체가 드러난 만큼 이제 더이상 두려워하거나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지성인이라면 모두 들고 일어나
운동권에 죽음과 파멸을 안겨주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저들은 강하지 않습니다. 승리할 수 있으며 승리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좌익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는 우경화 혁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그로서 국민성공시대를 개막하고 선진화를 완수해야 합니다.
다시는 자유대한에 좌익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 진리의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반 진리를 추구하는 저들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아야 합니다.
이번 총선은 20대의 승리입니다!!!!!
그나저나 사천에서 민노당 농민폭도의 수괴가 당선됐다는데,
4년동안 사천요리는 입에 대지도 말아야겠군요.
참...다들 답답합니다.. 이런 불필요한 내용으로 힘을 소비하기보단 현재에 사태에 먼저 대응을하고 차후에 이런 부분 논의를 합시다.. 누구든 현 사태를 만든데 잘못 안한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투표안한사람, 투표한사람(이명박찍은사람) , 이명박 대통령 당사자, 정부.. 모두들의 잘못이니 다같이 바로잡아 나가자 이겁니다.. 그럼 우선 정부와 대통령을 일깨우기위해 우리가 힘을 합쳐야지요.. 힘냅시다..다들,.,.
저도 투표 안한사람은 2mb정부 비난할 자격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권리를 행사하고 싶을땐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것 쯤은 다들 아실겁니다. 또한 의무만 행사하고 권리를 찾지 않는다는 것도 잘못된 일이라는것도 아실겁니다. 저는 투표를 하지 않으신분들은 권리를 이미 포기했던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께서 어찌하여 투표할때 하루쯤 노는날으로 생각하고 무관심하고 놀땐 언제고 지금와서 잘잘못을 따지는건 너무 웃긴다고 봅니다. 아무리 뽑을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최악의 사람만은 뽑지 않도록 투표는 해야했지 않나?'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참고로 저도 뽑을 사람이 없어서 고르고 골라서 투표는 했지만 지지율이 낮아서 그런지 낙선되었더군요.
하하. 제 이야기는 진작에 투표해서 다른사람 뽑았으면 이런 상황까진 안왔다는 거였죠 ㅋ
투표를 안하는 것도 무질서한 정치판에대한 의사표현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님 의견에 캐 동감입니다!
대선 총선 다 투표한 저로서는 "투표 안 한 사람들 뭐라고 할 자격 없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투표율이 저조해지는 것은 선진국으로 접어든다는 길한(?)징조라고 봐줄 수도 있고, 이번에 선관위에서 꽁꽁 묶어두는 바람에(게다가 마지막 14일은 합법적인 선거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저조차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20대의 흥미를 유발할 UCC들이 나오지 못했다는 것도 있고 해서 지난 번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그렇게 나무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사태의 심각성(한 표의 소중함 까지 알아준다면 더욱 좋겠죠?)을 인식했다는 점에서 박수쳐줘야 마땅할 것입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대운하 광우병 등등 당면 문제의 해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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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을 무거운 소식으로 전해들어서 안타깝네요.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훌훌 털고가신 빈자리를 채워야 할 우리의 짐이 무겁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좋은 곳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편히 잘 쉬고 계시겠죠...아마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고인의 명복을...
편안히 쉬시길...
이 이미지 제 블로그에도 올려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