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뒤의 공기의 상쾌함 마저 전해져오는 듯 싶습니다 ^^)~ 울산은 비가 오는 듯 마는 듯 하루죙일 흐렸던거 같내요;;;
토요일 오후는, 서울하늘이 너무 좋아 운전하다 사고날뻔 했었습니다... 사진촬영 시각은 조금 늦은감 있는 해질무렵. 지금 울산이시라니... 요시토시님은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시는군요.^^
마치 천사의 날개옷이 펴진 듯한 화려함이 얼핏 보이는 듯 합니다. ^^ 용감한티카™님 사진이 예전만큼 자주 올라오지 않아 속상하네요. 흐흐~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원래 휴가나 연휴때 사진을 몰아서 촬영하는 편인데, 그나마 그것도 바닥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ㅠㅠ; 올 여름휴가때 총알(??) 좀 비축해야 겠습니다.
도시에 내린 석양빛은 왜 더욱 쓸쓸해 보이는걸 까요?
보는 마음이 그래서 일수도 있겠지만, 도시, 석양이 주는 느낌자체가 그래서 아닐까요?
태풍이 지나간 뒤의 공기의 상쾌함 마저 전해져오는 듯 싶습니다 ^^)~
울산은 비가 오는 듯 마는 듯 하루죙일 흐렸던거 같내요;;;
토요일 오후는,
서울하늘이 너무 좋아 운전하다 사고날뻔 했었습니다...
사진촬영 시각은 조금 늦은감 있는 해질무렵.
지금 울산이시라니...
요시토시님은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시는군요.^^
마치 천사의 날개옷이 펴진 듯한 화려함이 얼핏 보이는 듯 합니다. ^^
용감한티카™님 사진이 예전만큼 자주 올라오지 않아 속상하네요. 흐흐~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원래 휴가나 연휴때 사진을 몰아서 촬영하는 편인데,
그나마 그것도 바닥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ㅠㅠ;
올 여름휴가때 총알(??) 좀 비축해야 겠습니다.
도시에 내린 석양빛은 왜 더욱 쓸쓸해 보이는걸 까요?
보는 마음이 그래서 일수도 있겠지만,
도시, 석양이 주는 느낌자체가 그래서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