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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가 배경을 정리해주니 평범할 풍경이 특별한 느낌이 되었내요 ^^)~
...그런데 보고 있으면 영화 미스트가 생각이 나는..;;
좋은 말씀으로 과찬을 해주시니, 보잘것 없는 제 사진에 의미가 붙는듯합니다. 따스한 고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스트는 아직 못봤는데...
어둠의경로(어두운밤 디비디점에서 빌려 본다는)를 통해서라도 꼭 보겠습니다. ^^;
흙 냄새가 나는 거 같아서 참 보기 좋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 지금 사진은 전혀 아니지만,
가끔 시각이 미각 또는 후각과 청각을 지배할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 사진을 촬영하라는 말씀으로 새겨 듣겠습니다.
안개 너머로 희미하게 보이는 지평선이 신비스러운 느낌이네요...
당치도 않는 사진에 의미를 부여해 주시는 크림소다님..^^;
감사할 따름입니다.
와~
느낌이 너무 좋은 사진이네요~~
대관령가보고싶어요~~
님의 사진을보면 맘에 뽐뿌질이 되는 것 같아요~~
아~~ 떠나고싶어요~~
뱡기를 안타는 곳은 그래도 제가 좀 다녀나 보네요..^^;
(우쭐우쭐^^)
대관령 삼양목장 + 양떼목장
사계 어느때나 친한벗과 찬찬히 돌아보며 즐기기에 좋은곳입니다.
여행을 참 많이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많이 다닐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닥쳐.닥쳐...~♬♪~♬~♪
블로그 갔다 살짝 놀랬습니다.
궂은 날씨도 용감한티카™님께 걸리면 작품을 내놓고 물러난다는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
이제사....저의 마법을 아셨나 보죠???
또 그 마법은 해외까지 한다는거는 모르셨나요?
타국에서...댓글 올려 주신것도 너무 감사하지만,
그보다...
건강히... 뜻한바... 모든꿈 이룩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개 낀 사진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제가 정상이 맞나요? ㅋ
간만에 또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을 봐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푸근한 느낌 때문인가봐요.
약간의 신비감도 있고... ^^;
오~ 이사진 보니까.. 예전에 안개가 너무 짙게 깔려 하마터면 차사고 날뻔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안개짙은날엔 운전금지!!!!
ㅋㅋㅋㅋㅋ
모쪼록 몸과맘이 편안한 휴일저녁 보내시길요~★
절대공감합니다.
저도 초행길의 고속도로에서 아찔했던 기억이,
아마도 근 10키로 정도를 기어가듯이 갔던적이 있었습니다.
호박님도 편안한 휴일저녁 되시길...
음! 바람에 맞서는(?) 나무가 좋아 보여요. ^^;;
말씀처럼...
저도 모진 비바람에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나무의 생명력이 경이롭게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