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과 함께 그분이 오셨어요... ㅠㅠ;
그분 알현하러 가기...
없는 살림중임에도 불현듯 "콤팩트디카"의 자가뽐뿌에 저질러 버렸습니다.그나마, 경제적으로 다행인 것은 진짜 뽐뿌가 극에 달했던 어제는 leica DLUX-3로 갈려 했다는 거...
앞뒤 않보고 가까운 국제전자쎈터로 갈려고 전철역까지 갔다가 카드를 가져오지 않았던 덕에 겨우 릴렉스~~ ㅡㅡa 되었습니다.
라이카에 아직도 미련은 있지만, 진정하고 보니 라이카에 비해 FX520 경제적인것 같네요.
하여간, 한번 지름신 강령하시면 조급증에 아무것도 못하는 성격이라... 점심시간 이용해서 질르고 왔습니다.
오늘 한창 바쁜통에 아직 제대로 테스트 샷~도 못하고 책상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답니다. ㅠㅠ;
결과물은 다음기회에..... ^^;






지름신 너무 무서워요....-.-;
저도 한번 꼬치면 밤을 꼬박 뜬 눈으로....O.O
않 그래도 어제 덕분에 꽤 늦게 잤네요.. ㅡㅡ;
출근하자마자 ...
에누리닷컴 통해서...
재고 있냐? 없냐? 오늘 받을수 있냐? 없냐? 전화하면서
가격 비교는 안중에도 없이 말입니다.
아 보고 싶어도 봐서는 안되는 ...
그런 글과 사진을 기대하게 하네요...
지름신을 살짝 딴 곳에 보내고 보면 되겠지만요~~
에혀~~
그분이 보낸다고 가실분이신가요?? ^^;
후후~~ 지름신은 여자들에게 더 많이 강령하시죠?
저도 가끔 이 지름신 때문에 가계를 꾸려 나가는데 어려움 겪기도 해요...ㅎㅋ
앗!!! 그런가요?
여성분들은 꼼꼼하셔서 이것저것 따지고 재고 하셔서,
지름신하고 멀줄 알았는데요. ^^
저도 지금 렌즈의 지름신께서....
70-300으로 조용히 갈까, 아니면 마눌님한테 얼굴 한번 긇히고 70-200으로 갈까 고민만땅입니다..
ㅋㅋ
경험에 의하면 70-300으로 가신다 해도,
언젠가는 부인께 긇히실일이 꼭 생길것 같습니다. ^^;
지름신이 굽어보지 않도록 카드한도를 항상 한도까지 꽉꽉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
허나 전지전능하신 지름신께서는 그때마나 한도를 늘려주시는 은혜를 배푸시더군요. ( _ _);
뜨헉!! 혹시 종교쪽을 전공하셨나 봅니다.^^
제가 배운바로도...
예로부터 절대 사신이 있었으니...
그분들은 이름하야 예수님,부처님,알라신,지름신이었거늘 그중에 으뜸은 지름신이었느니라... ^^;
라고 배웠습니다. ^^;
오! 라이카, 축하 드립니다. ^ ^
테스트샷 빨리 보고 싶습니다.
어...!!!
라이카 살려다 경제적 부담에 파나소닉FX520으로 갔다는 말씀인데... ^^;;
하긴 렌즈는 그래도 라이캅니다. ^^
아.. 저도 똑딱이 하나 보고 있는데 살림살이가 영~~~ ㅠㅠ
에혀~ 살림살이 생각하니... 한숨만..
한 몇달동안은 회식 같은자리를 가더라도,
"빌붙기~"작전으로 나갈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