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을 위해서 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한낮엔 여름이군요... 더워에 기력이 약해져서 카메라 메고 나갈 정신도 없어요..ㅠㅠ
ㅎㅎㅎ 플러스님께서도 저와 같은 더위 무기력증이시군요. 저는 더 심해 더위엔 땡칠이 수준이어서, 봄,가을이 짧은것이 너무 원망스럽답니다.
꽃사진을 위해서 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한낮엔 여름이군요...
더워에 기력이 약해져서 카메라 메고 나갈 정신도 없어요..ㅠㅠ
ㅎㅎㅎ
플러스님께서도 저와 같은 더위 무기력증이시군요.
저는 더 심해 더위엔 땡칠이 수준이어서,
봄,가을이 짧은것이 너무 원망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