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만 늘리려하는 제가 할 말은 아닌 듯 싶습니다만... '절묘하다'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 그런데, 어떤 선택을 했었더라도 뒤돌아서면 미련을 갖는게 사람이 아닌지요. ^^;;
말씀.. 정말 맞습니다.. 다만, 그 미련의 깊이에 대한 차이 또는 선택의 차이가 다 다른것이 우리네 인생 아니겠습니까?? ^^;;
행복하냐 행복하지 않은가는 스스로 대답할수밖에 없어보여요. 행복을 고른다는것은 어느 기준일까도 문득 자문해보게 되네요. 이렇게 행복에 대해 말하다보니..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행복은 자기 자신보다 남에게 기준이 맞추어져 있는거 같아요. 행복하냐는건 남보다 내가 나은게 있는가 하는... 그런 비교를 하며 행복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해요.. 근데 저 사진속에 과거의 행복이 있으신건가요? ^^;
행복의 기준 ^^; 대부께서 날카롭게 지적을 해주셨네요. 주관적인 행복의 기준이 서지 않은 당시엔, 어쩌면 행복의 덩어리를 제게 던져 주었어도 전 알지 못했습니다. 과거 사진속 행복은 분명 있었음에도, 제가 몰랐음에.... 지금은 세월을 한탄하고는 합니다.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이제 4일 뒤 결과를 보는 것과 4년간 그들을 감시하는 일만 남았네요.
10여년 이상을, 매번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을 하며 느끼는건데... 젊은분들의 투표율이 너무 저조하더군요. 이번 만큼은 모두 빠짐없이,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는 선거가 되었음 좋겠네요
기교만 늘리려하는 제가 할 말은 아닌 듯 싶습니다만...
'절묘하다'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
그런데, 어떤 선택을 했었더라도 뒤돌아서면 미련을 갖는게 사람이 아닌지요. ^^;;
말씀.. 정말 맞습니다..
다만, 그 미련의 깊이에 대한 차이 또는 선택의 차이가 다 다른것이 우리네 인생 아니겠습니까?? ^^;;
행복하냐 행복하지 않은가는 스스로 대답할수밖에 없어보여요.
행복을 고른다는것은 어느 기준일까도 문득 자문해보게 되네요.
이렇게 행복에 대해 말하다보니..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행복은 자기 자신보다 남에게 기준이 맞추어져 있는거 같아요.
행복하냐는건 남보다 내가 나은게 있는가 하는...
그런 비교를 하며 행복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해요..
근데 저 사진속에 과거의 행복이 있으신건가요? ^^;
행복의 기준 ^^;
대부께서 날카롭게 지적을 해주셨네요.
주관적인 행복의 기준이 서지 않은 당시엔,
어쩌면 행복의 덩어리를 제게 던져 주었어도
전 알지 못했습니다.
과거 사진속 행복은 분명 있었음에도,
제가 몰랐음에.... 지금은 세월을 한탄하고는 합니다.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이제 4일 뒤 결과를 보는 것과 4년간 그들을 감시하는 일만 남았네요.
10여년 이상을,
매번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을 하며 느끼는건데...
젊은분들의 투표율이 너무 저조하더군요.
이번 만큼은 모두 빠짐없이,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는 선거가 되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