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의 묘미중 하나가 무언지 알어?
한롤중 꼭 한두컷은 내가 기억을 하지 못하는 컷이 있다는 거야.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진 않았어. 이런~ ㅡㅡ;
Voigtlander Bessa-R / CS 35mm / FUJI REALA 100(유효기간 6년 지난 --a)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난 크리스마스 춘천 소양5교... (12) | 2012/02/11 |
|---|---|
| 나... 부산 갔다온 남좌... (8) | 2011/10/15 |
| 필름의 묘미???? (6) | 2011/10/05 |
| 겨털. 좀 쨩~ 인듯... ;; (1) | 2011/09/29 |
| 때론 촛점나간 사진이... (12) | 2011/09/26 |
| 버들강아지 @ 서울숲 (6) | 2011/09/25 |






한두칸이면 다행이게요 ㅠㅠ
이놈의 머리속엔 무슨 지우개만있는지 ㅠㅠ
필름은 한 번씩 기억력을 더듬게 만들죠. 과거로의 여행 ~
아악~ Bessa-R!
구하려 그리 애쓰다 못구하고 전 L을 손에 들었지요... ^^
베사R에 저 35mm진짜 좋아요.
실수로 눌린 B컷들.
그래도 느낌은 좋네요.
지하도 내려가는 계단과 책.
저도 이 구도 따라해보고 싶네요.
허리케인이 불어닥친 파나마의 한 정글에 훈련 투입된 웨스트교관(사무엘 잭슨분)과 여섯명의 레인져스 훈련병들은 아군끼리 죽고 죽이는 총격전과 함께 갑작스레 사라진 사건이 발생한다. 투입후 17시간이 지난 11월 2일 이들 중 살아 돌아온 생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