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 9.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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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가 하염없~~~이....
밤 안개군요... ^^;;
가사도 틀린 것 같고. ㅎㅎㅎ
오홋~~!!!
타사님이 밤안개 노래를 아실줄이야~~^^'
안개가 참 운치 있네요....
잘 보고 가요.
네 고맙습니다.
realprince님 블로그에도 좋은 사진이 많더군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아침 물안개는 참 운치있죠.
아무래도 이른 아침의 물안개는,
서서히 거쳐가는 운치도 있고하지만,,,
아침잠이 많은 저로서는 좀처럼 볼수가 없기도 하네요.ㅋ
경계가 안보이는 안개군요.
다가가기엔 머뭇거려지지만 바라보기엔 참 좋은 듯 합니다. ^^
ps. 이제 종종 뵐 수 있는거 맞죠? ^^
약 10미터 이내만을 제외하곤 모두 덮어버린...
자주 뵈어야죠. ^^
사진 좋아요~ ^^*
이터님.. 고맙습니다.
안개 때문인지...몽환적인 분위기가 나요!
그런가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진 이제서야 슬슬 푸시는군요...^^
풀긴요. ^^;
요즘 넘 많이 게을러져서...
지난 사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만 있습니다.
운치있고 좋네요..
시동을 걸어도 아무 소리없이 조용하게 바다라 나설것만 같은 배들...잔잔하네요.
그런데 저거 낚시용 보트배인가요?
저는 아직까지 저런 배 탄적이 없는 거 같아요. -_-;
아침의 고용함이 조용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