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27. @ 서울숲 곤충식물원
저날 가서 다시보니,
일전의 포스팅(2009/01/13 - Untitled @ 서울숲)중 나무잎명의 논쟁(??)이 있었던 나무는... 제가 잘못 알았더군요.
플러스투님과 마인드이터님의 말씀대로 버내너 나뭇잎이 맞음을 알려드립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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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내너... ㅎㅎㅎ
무슨 말인가 했네요.
ㅋㅋ
아~ 고운 색 !!!
위 쪽으론 나뭇잎이 좀 죽어서 있어서 좀 잘라냈네요.ㅋ
느낌 좋은 색이네요~ 이게 버내너 이파리였군요~ ㅎㅎ
전엣것은 확실히 버내너가 맞고,
이놈은 확인을 못 해봤는데...
요즘엔 뭘해도 항상 하나씩 빠지네요.
일단 따뜻해 보이는군여...
온실안에 빛이 좋을때여서...
실제로도 점퍼를 벗어야할 정도로 따스했습니다.
정말 색이 곱네요.... 마치 봄이 온 것 처럼 말이죠...
연휴기간중 너무 춥다보니,
공원 작은 식물원에서만 이리저리 뒹굴뒹굴~ 했습니다. ^^
버내너 버내너 하다가~!
이런 댕장 빠나나였습니다~! ㅋㅋ
이놈의 콩굴리시 ㅋㅋ
사실 저도 빠나나가 떠 빠나나 스럽다는... ^^
버내너 나뭇잎이군요^^
버내너.. 네 맞습니다. ^^
색이 정말 고와요 ^^
네. 고맙습니다.
빠나나 잎 클로즈 업 샷이군요...ㅎㅎ
맞든 틀리든,
그래도 어릴적 불렀던 빠나나가 더 어감이 좋아요.
ㅋㅋㅋ 바나나 아니죠~~버내너 ... 웃겨요. ^^
ㅋㅋ 감사합니다.
버드나무 오타난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이전 포스팅 가봤더랬죠...ㅎㅎ
어제 오늘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 나네요..^^
그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열대나무 정도로만 생각했죠.
저날 다시가서 품종을 보니 원종바나나 라고 하네요. ^^;
음? 버내너? 무슨 종이지?
잠시 이랬네요.ㅎㅎ
ㅎㅎㅎ
스킨은 다 고치셨나봐요?
깔끔하면서도 사진 큼직큼직하게 감상할수 있어 좋은데요~
ㅋㅋㅋㅋㅋ 저도 뭐 새로운 나무 이름인줄 알았어요 아~ 갑자기 쬐금 창피한대요 ㅎㅎㅎ
사실 저도 나무에 걸려있는 품종표시 보지않으면 제대로 나무명을 댈수 있는 나무는 많지 않거든요.ㅋㅋ
서울숲에 갔다가 추워서 후딱 돌아왔네요. 그래서 그런지 버내너를 못봐서 아쉬워효. ㅎㅎㅎ
추위를 녹여줄 편의시설이 부족한게 많이 아쉽죠.
그나마 서울숲에서 추위를 피할수 있는 몇않되는곳이 곤충식물원정도 밖에는 없어요...ㅠㅠ
아.. 저것이 바나나 잎이군요.
상당히 넓어보이는 거 같습니다. 갑자기 달콤한 바나나가 생각나요. ㅎㅎ;;
줄기가 비친건가요?? 이젠 그림자가 궁금해지네요 ^^;;;;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엽
네 늦은 오후 햇살에 잎들이 서로 비친...
일종의 그림자인 셈이죠.
순간 스크롤바 내리면서 이 사진은 뭐지? 했습니다.
댓글보고 다시 스크롤바 올려서 봤다는 ㅋㅋㅋ
사진에 제대로 표현이 않되니...
댓글로라도 만회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