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공원
필름카메라로 촬영을 한거다 보니 족히 5년은 넘는 사진인가 봅니다.
올림픽공원의 유명한 "왕따나무"인데...
한동안 올림픽공원에는 못 가보았지만 요즘 포스팅되는 왕따나무의 사진을 보니,
이녀석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는 못하는지 좌측에 지팡이같은 버침목을 대었더군요.
과거 홀로서도 의연한 모습의 왕따나무가 그리워, 지난 사진 들춰서 포스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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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림픽공원 근처에 사는데도 요즘은 들어갈 짬이 안나네요.
전에는 저녁 먹고 쉬엄쉬엄 한바퀴 돌았는데...
아!! 좋은데 사시나 보네요.
가까이 있으면 운동삼아 산보도 하고... ^^;
하긴 저도 서울숲옆에 살긴 하지만,
바삐 살다보면 그럴만한 여유도 없지만서도요. ^^
아 왕따나무 오랜만~~
저는 멀어서 한 번도 안 갔는데,
지팡이까지 짚고 있군요.
어쩌 실거에요?
티카님 내공 때문에 나무 더 외로워 보이잖아요.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 그게 제 책임이시라니... ㅠㅠ;
황팽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전 오늘 숙직이랍니다. ㅠㅠ
5년 전이라..정말 왕따나무가 젊어보이는데요..^^
올림픽공원의 나무들이 예전같지 않은걸 보면,
올림픽공원의 녹지가 크긴해도,
서울의 대기오염을 소화하기는 어려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기서 사진들을 많이 찍죠..ㅎ.ㅎ 새해 첫 주말 즐겁게 보내세여...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다 찍어보신 풍경이죠. ^^;
전 지금 숙직이라서 ...ㅡㅡa
엔젤님이 제 몫까지 주말 즐거이 보내주세요... ^^;;
5년전이라 그런지.. 아님 날씨 때문인지 뒷편에 흔히 보이던 건물들이 이 사진에선 보이지 않네요 ^^
공원 자체도 참 깨끗하게 느껴지고 말이죠 ~
저도 저곳에 안간지 2년은 된것 같은데 날씨 좀 풀리면 한번 가보고 싶긴 하네요 ^^
건물은 사진밖 좌측에는 체육공단건물이,
우측엔 일반건물들이 있을거고요.
저 앵글에서는 지금도 배경으로 건물이 걸리진 않을거에요. ^^;
(바로 뒤로 아파트 재건축이 완료됐지만,,언덕에 가리기 때문에..)
눈이 오거나 봄에 잔디 좀 살때, 그때 가시면 괜찮은 그림이 될거 같습니다.
전 지난 8월에 처음 다녀갔는데 지금 다시 들쳐보니 목발을 짚고 있더군요~~ ^^;;
아!! 지팡이보다는 목발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네요.
마인드이터님... 혹 언어의 연금술사?? ^^;
이미지로만 많이 보던 왕따나무...설 나드리 한번 해야 하는디 쉽지 않네요..
서울이라는 동네가,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에게도 자주 낯설게 느껴지는 공간이다 보니... ㅠㅠ;
그 나무네요 ^ ^
지인들의 사진을 통해서 많이 보았는데,저는 지방에 있는 관계로 한번도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예전보다 주변정리가 잘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서울에 올라(??)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함께 이놈보며 사진 찍고 저녁이라도 함께 하죠...^^;
사진으로는 많이 봐 왔는데, 실제로는 가보지 못한 곳이네요.
언젠가 가겠죠. 흐.
언젠가는 marihuana님의 사진 공간 속으로 가겠죠...?? ^^;;
marihuana님의 ... 마음에 와닿는 사진... 배우고 있습니다...
한번도 안가본 곳입니다.... 사진만 열심히 봤었지요 왕따나무 ^^;
사람도 버티기 힘든데... 나무도 결국 못버티네요.
어제..
화성(우주 아닌거 알죠?^^) 출사기 .. 참 인상적으로 보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
아직 올림픽공원에 못가본 1人...ㅋㅋㅋㅋ
맨날 사진으로만 봐와서 그런지 제가 다녀온거 같네요. ^^
아! 약간 의외인데요...
주용이하고 좋은곳 많이 다니셔서,
올림픽공원 정도는 이미 다녀 가셨을걸로 상상이 되서요. ^^
저도 아직 못가봤네요. 가볼려면 한참걸리던지 아에 못가던지..ㅎㅎ
집이 부산이라...^^
싱그럽네요. 녹색들이.~
아흑~ 정말 멀긴 멀군요.
제겐 부산은 한없이 아름답고,
친절한(모르는 분께 뭐 물어도 너무 잘 가르쳐 주세요.) 도시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전 소나기님이 부럽네요. ^^
다음에 서울 놀러가면 여기 가봐야겠어요.
꼭 찍어보고 싶은 나무입니다. ^^
혹 오신다면,,,
사계중에서는 봄을 가장 추천하고 싶네요.
아! 그리고 공원이라는 특성상...
쉬어간다는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느끼시는것이 좋습니다.^^;
멋진 사진 작품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