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SA-R / C.S. 35mm F2.5 / 100TMX / 8R 프린트물 스캔
2004.09.28. 시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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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사진이군요...요즘 시화호는 어떨지...
글쎄요. 저도 2005년을 마지막으로 가 보질 못했는데,
매립을 한다는 말도 들려 오긴 하고...
이번달 언제 한번 시간을 내서 다녀 와봐야 겠습니다.
멋지면서도 외로운 느낌이네요..
실제로도 외로워서 음산한 느낌마저도 드는 곳인데,,,
그리 봐주셨다면 저로선 그래도 절반의 성공은 거둔셈 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이미지에서 왠지 그라움이 느껴집니다.
고사목 때문에 더욱 그런 느낌이 나는걸 아닐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웬지 쓸쓸해 보이네요.
흑백이라 더 그런 느낌이 나요.
아무도 찾지 않는 오염된 시화호 한켠의 단상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래도 스마일 입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
다시금 숨겨진 보물창고에서 보물을 꺼내오셨나보네요. ^^
작은 바람과 물결의 움직임이 만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사진에 의미를 부여하시는 말씀까지도 너무 멋지신거 아네요...??? ^^;(너무 비행기 태우신듯^^)
고맙습니다.
이제 겨울인가봅니다. 사진에서 쓸쓸함이 느껴지는군요.
요즘엔 된통 걸린 감기에 전기장판까지 올리고 자고 있습니다.
성큼 다가온 겨울 ...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기분이 울적해서 그런지...
사진또한 상당히 구슬프게 느껴져요 ㅋ
딱히 그 이유를 찾을수도 없는데...ㅠㅠ
저도 이렇게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은데..
일단 사진기도 없고...그럴 실력도 없네요.. ㅠㅠ
어느정도의 시행착오를 겪다보니,
사진은 "카메라"라는 기계보다는,
감성이라는 마음으로 담는거라 생각합니다.
러브레슬리님은 그런면에서는,
저보다 한수위 이시네요.